밝은세상안과는 스마일 장비를 언제부터 어떤 순서로 들여왔나요?
2008년 비쥬맥스 도입이 출발점이고, 2018년 5월 신형 VISUMAX 추가, 2023년 10월 스마일프로 도입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에 갖춰진 구성이 아니라 약 1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늘어난 이력입니다.
연도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008년 비쥬맥스(VisuMax) 도입
2) 2010년 스마일의 전 단계 기술인 플렉스(PseudoSmile) 수술 시행
3) 2012년 비쥬릴렉스 수술 정식 인가
4) 2013년 자이스 릴렉스 스마일라식 슈페리어 인증, 이종호 대표원장 릴렉스 스마일 닥터 인증
5) 2014년 11월 ZEISS 부산 학술대회에서 이종호 대표원장이 스마일 단기 임상 결과 발표
6) 2015년 이종호 대표원장 스마일라식 마스터 닥터 인증, 스마일 마스터 센터 선정
7) 2016년 스마일라식 20,000건 달성 수상패
8) 2018년 5월 신형 VISUMAX 도입,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모두 4대 운용
9) 2020년 이종호 대표원장 스마일라식 베스트 스킬 서전 인증
10) 2022년 스마일라식 10만 건 달성 인증, 이종호 대표원장 스마일라식 권위자 인증
11) 2023년 10월 스마일프로 도입, 같은 해 스마일라식 센터와 스마일프로 센터 선정
장비를 들여온다고 해서 곧바로 수술에 투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 장비는 제조사 교육과 술기 인증을 거쳐 운용되며, 그 과정이 위와 같은 연도별 기록으로 남습니다. 인증 연도와 장비 도입 연도가 번갈아 나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현재 보유한 시력교정 레이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VISUMAX 800(펨토세컨 레이저) 4대
2) VISUMAX 500(펨토세컨 레이저) 2대
3) MEL-90(엑시머 레이저) 4대
VISUMAX 800은 스마일프로에, VISUMAX 500은 3D 입체곡면 시스템과 사이드 컷 기술을 적용한 기존 스마일에 쓰입니다. MEL-90은 라섹·PRK 등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로 듀얼 프리퀀시 기능과 안구 추적, 각막 절삭량을 줄이는 설계, 연기 제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내장·노안 영역에는 VICTUS 펨토세컨 레이저 2대와 Catalys 정밀 레이저 2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검사 장비도 한 가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각막은 펜타캠과 각막지형도, 각막 두께 검사로 나눠 보고, 전안부는 CASIA2, 망막과 시신경은 DAI-OCT와 무산동 안저촬영 장비, 안저혈관조영기로 확인합니다. 같은 부위를 다른 원리의 장비로 교차 확인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안구건조증 치료에는 빛 에너지를 이용하는 IPL(M22)과 고주파 방식의 아큐트론을 사용하며, 두 장비 모두 승인 이력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같은 계열 장비를 복수로 두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각막 두께나 난시량, 재교정 여부처럼 조건이 다를 때 장비를 골라 쓰기 위해서이고, 다른 하나는 정기 점검과 소모품 교체가 필요한 장비 특성상 한 대가 점검에 들어가도 일정이 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 각각 장비를 갖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장비 운용 이력은 제조사 인증으로도 이어집니다. 2024년 자이스 스마일라식 1천만안 달성 공헌 공로가 전달되었고, 2026년에는 이종호 대표원장이 자이스 로열 파트너십 인증을 받았습니다. 누적 실적은 2025년 12월 기준 스마일 160,000안이며, 시력교정술 전체로는 서울점 298,000안, 부산점 330,000안으로 집계됩니다.
장비 수나 도입 시기가 곧 수술 결과를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장비라도 검사 판독과 설계, 집도 경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보유 구성은 선택 폭과 일정 운영을 보여 주는 정보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어떤 장비가 적합한지는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